June 22, 2023

싱그러운 녹색 공간, '러브 파크'의 매력적인 특징

토론토가 수년간 준비해 온, 도시내 독특한 녹지 공간인 '러브 파크'의 공식 개장을 앞두고 공원 내부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러브파크는 6월 23일 금요일에 개장합니다.

York Street와 Queens Quay 가디너 진입로에 위치한 2에이커 크기의 워터프론트 오아시스는 그 중심에 조명이 켜진 하트 모양의 대형 연못과 160m 길이의 붉은 색 유리 벤치가 있어 인스타그램에 게시될 사진의 배경이 될 것입니다.

"다운타운의 딱딱한 표면에서 의도적으로 벗어나게끔 설계된 것"으로 표현되는 이 공간은 몬트리올 디자이너 CCxA와 토론토 건축가 gh3*의 공동 설계로, 수많은 식물과 나무가 있는 산책로, 잔디 언덕,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공간, 꽃으로 뒤덮인 아치형 통로가 있어, 활기찬 하버프론트 지구의 한복판에서 조용한 피난처가 될 것입니다.

수요일에 워터프론트 토론토에서 공개한 새로운 사진들은 이 공원의 또 다른 흥미로운 특징인, 지역 동물들의 귀여운 청동 조각상들이 풍경 곳곳에 조화롭게 배치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너구리, 다람쥐, 비버 등의 동물들이 물놀이 시설에서 사색하거나, 공원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지 예술가들이 제작한 이 조각상들은 공원의 다른 모든 부분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담아 제작되었습니다.

러브 파크의 개장 축하 행사는 6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에 시작되며, 라이브 음악, 간식, 초청 연사들의 발표, 리본 커팅, 그리고 '결혼식 서프라이즈'라는 신비로운 테마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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