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0, 2023

피커링의 임대주택 지하에 마약 제조실을 설치한 혐의로 집주인에게 20년형 선고

피커링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던 온타리오주 남성 마이섬 안사리(Maisum Ansari)는 2017년에 발견된 대규모 마약 밀매와 무기 은닉을 조장한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의 집 지하에는 강력한 약물인 카르펜타닐 26kg과 33개의 총기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안사리는 이 집의 상층을 의심 없는 가족에게 임대하고 있었고, 지하실은 바바르 알리(Babar Ali)라는 사람이 사용했습니다. 바바르 알리는 이 작전의 핵심 인물이자, 이 강력한 약물을 주로 생산하고 밀매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판사는 안사리가 이 작전의 주도자는 아니었지만, 지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 활동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안사리는 집에 있던 약물과 총기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의 집에서 압수된 카르펜타닐(carfentanil) 양만으로도 265,000회 분량의 마약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발견된 카르펜타닐 중 가장 많은 양이었습니다.

이런 양의 마약은 시장에서 2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 사이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안사리의 집은 압수되었고, 바바르 알리는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아 23년의 징역형과 100만 달러의 벌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특히 이 마약 밀매 작전이 공중 보건에 큰 위협이 되고,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사리는 또한 집의 상층에 거주하고 있던 가족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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