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수영 선수 매킨토시, 400미터 자유형에서 여자 세계 신기록 수립 | 시티뉴스 토론토
March 29, 2023

캐나다 수영 선수 매킨토시, 400미터 자유형에서 여자 세계 신기록 수립

토론토의 열여섯 살 썸머 매킨토시(Summer McIntosh)가 캐나다 수영 선발전 여자 400미터 자유형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매킨토시는 400미터를 3분 56초 08에 주파하며 작년에 호주의 아리아른 티트머스가 세운 3분 56초 40의 기록을 깼습니다.

이전에는 3분 59초 32로 이 종목 캐나다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세계 선수권에서 400 자유형 은메달을 획득한 매킨토시는 같은 세계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매킨토시는 14세의 나이로 2021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해 400미터 자유형 종목에서 4위를 차지하며 처음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 Urbanminute Inc. 2022-2023 All Rights Reserved
어반미닛의 모든 글들은 캐나다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linkedin facebook pinterest youtube rss twitter instagram facebook-blank rss-blank linkedin-blank pinterest youtube twitter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