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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10, 2024

온타리오에 허리케인 베릴의 여파로 폭우 예보, 목요일까지 지속 가능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는 허리케인 베릴의 잔재로 인해 남부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에 "폭우"가 내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폭우는 목요일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경부는 도로에서의 갑작스런 홍수와 국지적인 침수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목요일쯤 기상 조건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우는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서부 캐나다에 폭염이 발생한 가운데 동부로 이동하면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캐나다 환경부 기상학자인 제니퍼 스미스는 이 고기압이 이제 북서부 온타리오 국경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후 다시 남쪽으로 이동해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C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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