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1, 2024

새로운 온타리오 법, 축구 골대 사고로 사망한 청소년 이름 따서 제정

온타리오 주에서는 15세 소년 가렛 밀스의 이름을 딴 새로운 법이 제정되었습니다. 2017년 5월 12일, 나파니에서 친구들과 놀던 가렛 밀스는 앙카가 없는 축구 골대에 매달려 턱걸이를 하다 200파운드의 구조물이 넘어지면서 사망했습니다. 이 사고 이후, 밀스 가족은 이동 가능한 축구 골대의 안전한 사용을 요구하는 법안을 추진했습니다. 새 법은 대중이 사용하는 모든 이동 가능한 축구 골대를 안전하게 고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밀스의 아버지는 이 법이 또 다른 비극을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법의 이름은 가렛 밀스법(Garrett's Legacy Act)으로, 이동 가능한 축구 골대를 사용하는 모든 장소에서 골대를 안전하게 고정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가렛 밀스의 사고는 2017년 5월 12일 발생했으며, 이후 밀스 가족이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밀스의 부모는 이 법이 향후 유사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축구 골대 사고로 인한 사망 및 부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원, 학교, 스포츠 클럽 등 대중이 이용하는 모든 장소에서 축구 골대의 안전한 설치를 의무화합니다.

이 법안의 통과는 가렛 밀스 가족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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